오늘은 크리타에 관해서 메모하고자 합니다.


당분간은 시간이 없어서 그림도 못그리고 포스팅도 못할 것 같습니다.


메디방 페인트나 포토샵에 있는 클리핑 기능과 유사한 기능으로


크리타에는 알파상속과 알파 락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들에 관해 간단한 메모를 하고자 합니다.


(1) 알파락 (alpha locked)


alpha locked가 되면 그림과 같이

해당 레이어의 채색된 부분에만 주황색 칠이 됨을 알 수 있습니다.



alpha locked가 풀리게 되면 다시말해 unlocked가 되면

그림처럼 검은색으로 채색된 곳 바깥으로도 그림이 그려지게 됩니다.



채색이 없는 상태에서 alpha locked를 실행하면

그림처럼 선에만 색이 변형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알파락은 채색이 된 부분에만 변형을 가하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알파 상속 (Inherit alpha)


알파 상속이란

"같은 그룹"에 속한 레이어를 "동시에 칠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기능으로서

새로운 레이어를 최상단에 놓고 알파 모양을 클릭하면

그룹에 속한 레이어(트랜스페런시 레이어 제외)를 동시에 칠할 수 있게 됩니다.

알파상속을 클릭한 경우 위와같이

"같은 그룹에 속한"  "채색된" 도형 내부에만 색이 동시에 칠해짐을 알 수 있습니다.


알파상속이 해제되면

그림과 같이 바깥쪽에 자유롭게 그림이 그려짐을 알 수 있습니다.


 

 

 

 

   



드디어 오늘 파워포인트로 그림을 그려두었던


몽키매트를 크리타(Krita)에서 수정하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처음에는 다시 라인을 그려야 수정이 되는 줄 알고 무척 고생했었습니다.


그러나 Selection tool을 활용하면 크기수정부터 회전까지 변화가 가능했습니다.


저번 포스팅과 마찬가지로 메모형식으로 간단하게 포스팅하고 마치겠습니다.


Selection tool로 몽키매트의 눈썹을 수정하는 모습입니다.




표정변화를 위해서 몽키매트의 얼굴의 각 부위를

Selection tool로 선택하여 각 Layer로 분리시키는 작업을 실행합니다.



눈썹과 입부분을 수정하여 표정을 바꾸어 만든 결과물입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포스팅이라기 보다는 스스로를 위한 메모에 가깝습니다.


krita를 사용하려고 많이 노력하였으나


와콤 intuos manga 타블렛을 사용하려고 하면 그림이 그려지지 않아


매번 실패하고 프로그램을 배우지 못한 탓으로 돌렸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설정을 건드리다가 우연히 문제의 원인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타블렛의 필압설정을 올려주는 것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아래 사진들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설정]의 [크리타 구성]에 들어갑니다.


저사양 PC나 노트북의 경우 OpenGL을 해제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태블릿 설정]에 처음 들어가면 위 그림과 같이

직선(빨간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적당히 조절해주어야 그림이 쉽게 그려집니다.






설정을 몰라서 저처럼 고생하는 분들이 없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