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메모형식으로 간단하게 크리타에 관해서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아무도 볼사람이 없겠지만...-.-;;;)


몽키매트를 크리타를 이용하여 다시 한번 그리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모든 그림을 파워포인트(powerpoint)로 그리다보니 약간의 제약(?)이 생기고


눈도 아파서 본격적인 그리기 툴을 사용하기로 한 것입니다.


타블렛도 장만을 하고 그리기를 시작하였지만


매끄러운 선을 그리기는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원래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하는 편이기도 하고


시간적인 제약이 있기도 하기 때문에 크리타의 벡터 기능(Bezier tool)을 활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베지에 툴이라고 불리는 이 도구는


파워포인트의 점편집과 상당히 유사하기 때문에 적응하기 쉬운 편에 속했습니다.


어찌보면 잉크스케이프와도 비슷한 구조로 되어 있어 약간 익숙해지면 상당히 편하게 그림을 편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Bezier tool로 그린 그림을 편집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벡터레이어 위에 그려야 하므로

벡터레이어를 +키 옆의 역삼각형 버튼을 눌러 추가해 주어야 합니다.



벡터레이어라고 보입니다.



위와 같이 세 모서리가 원으로 표시된 것이 벡터레이어입니다.

아래 Layer2의 경우 그런 표시가 없는 일반 레이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기에는 Bezier tool로 그려도 수정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Bezier tool로 그림을 그리면 두께가 무척 두껍게 그려집니다.

이를 수정하기 위해서는 선택을 해준다음 tool option에서

Line의 Thickness(두께)를 조절해 주어야 합니다.



그림처럼 Bezier tool로 그린 그림을 수정 버튼을 이용하여

수정하고 각 노드(포인트)를 클릭하여 적절하게 수정하면 됩니다.

잘 살펴보시면 파워포인트의 점편집과 유사하므로 적용하면서 익혀보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크리타에 관한 포스트(아니지...메모)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