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메모 하나 남깁니다.


그림을 그리다 보면 빛을 표현하거나 몽환에 잠긴 모습을 표현하고 싶은데 어려운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럴 때 사용하는 것이 color dodge인데요


오늘은 크리타에서 color dodge를 실현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두 개의 레이어를 준비합니다.

이 두 레이어중 그림을 그릴 아래 위치하는 Layer1 반드시 붓으로 채색을 해주어야 합니다.

Layer2(color dodge layer이며 위에 위치하는 레이어)는 페인트 통으로 검정색으로 칠해줍니다.



처음에는 layer2는 Nomal로 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를 클릭하여 다음 그림과 같이 [Lighten]-[color dodge]를 클릭하여 줍니다.



컬러더지를 선택하는 모습




이제 layer1에 빛이나 번개의 중심을 그려줍니다.

이 때는 ink 펜 툴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David Revoy의 dodge 브러시를 이용하여 빛을 표현해 줍니다.


(수정: 이 때 layer2에 그려야 합니다. 물론 layer1에 그려도 dodge 브러시의 효과를 볼 수 있기는 한 것으로 보입니다만

dodge 브러시가 없는 경우 layer2에 그려야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브러시를 다운받고 적용하는 것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davidrevoy.com/article319/krita-brushkit-v8




몽환적인 분위기는 큰 에어브러시로도 표현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지만

color dodge 특유의 방식은 따라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아래 그림은 color dodge로 빛을 표현하고

에어브러시로 몽키매트 주변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보았습니다.

아직 초보적인 단계라 그림이 투박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크리타에서는 위 그림처럼 미리 그려놓은 그림 파일을 붙여넣기 위해서는

상단 표시줄의 [Layer]-[import/export]-[import layer]를 선택해야

그림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위 그림에서 몽키매트도 그렇게 import한 것입니다.

아래 그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그림 그리는 것을 잠시 중단해야 할 것 같습니다.


본업에 충실하기 위해서죠..


그림그리기가 무척 그립겠지만 한달 정도 쉬어야 하겠습니다.


더운 여름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아래 그림은 메디방 페인트를 기본으로 하고


크리타의 브러시를 별도로 추가하여 나무를 그렸습니다.


이에 관해서는 나중에 포스트하도록 하겠습니다.


크리타는 참 잠재력이 높은 프로그램 같습니다.


커스텀 브러시를 추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크리타에 관해서 메모하고자 합니다.


당분간은 시간이 없어서 그림도 못그리고 포스팅도 못할 것 같습니다.


메디방 페인트나 포토샵에 있는 클리핑 기능과 유사한 기능으로


크리타에는 알파상속과 알파 락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들에 관해 간단한 메모를 하고자 합니다.


(1) 알파락 (alpha locked)


alpha locked가 되면 그림과 같이

해당 레이어의 채색된 부분에만 주황색 칠이 됨을 알 수 있습니다.



alpha locked가 풀리게 되면 다시말해 unlocked가 되면

그림처럼 검은색으로 채색된 곳 바깥으로도 그림이 그려지게 됩니다.



채색이 없는 상태에서 alpha locked를 실행하면

그림처럼 선에만 색이 변형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알파락은 채색이 된 부분에만 변형을 가하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알파 상속 (Inherit alpha)


알파 상속이란

"같은 그룹"에 속한 레이어를 "동시에 칠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기능으로서

새로운 레이어를 최상단에 놓고 알파 모양을 클릭하면

그룹에 속한 레이어(트랜스페런시 레이어 제외)를 동시에 칠할 수 있게 됩니다.

알파상속을 클릭한 경우 위와같이

"같은 그룹에 속한"  "채색된" 도형 내부에만 색이 동시에 칠해짐을 알 수 있습니다.


알파상속이 해제되면

그림과 같이 바깥쪽에 자유롭게 그림이 그려짐을 알 수 있습니다.


 

 

 

 

   



드디어 오늘 파워포인트로 그림을 그려두었던


몽키매트를 크리타(Krita)에서 수정하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처음에는 다시 라인을 그려야 수정이 되는 줄 알고 무척 고생했었습니다.


그러나 Selection tool을 활용하면 크기수정부터 회전까지 변화가 가능했습니다.


저번 포스팅과 마찬가지로 메모형식으로 간단하게 포스팅하고 마치겠습니다.


Selection tool로 몽키매트의 눈썹을 수정하는 모습입니다.




표정변화를 위해서 몽키매트의 얼굴의 각 부위를

Selection tool로 선택하여 각 Layer로 분리시키는 작업을 실행합니다.



눈썹과 입부분을 수정하여 표정을 바꾸어 만든 결과물입니다.



 

 

 

 

   

오늘도 메모형식으로 간단하게 크리타에 관해서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아무도 볼사람이 없겠지만...-.-;;;)


몽키매트를 크리타를 이용하여 다시 한번 그리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모든 그림을 파워포인트(powerpoint)로 그리다보니 약간의 제약(?)이 생기고


눈도 아파서 본격적인 그리기 툴을 사용하기로 한 것입니다.


타블렛도 장만을 하고 그리기를 시작하였지만


매끄러운 선을 그리기는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원래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하는 편이기도 하고


시간적인 제약이 있기도 하기 때문에 크리타의 벡터 기능(Bezier tool)을 활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베지에 툴이라고 불리는 이 도구는


파워포인트의 점편집과 상당히 유사하기 때문에 적응하기 쉬운 편에 속했습니다.


어찌보면 잉크스케이프와도 비슷한 구조로 되어 있어 약간 익숙해지면 상당히 편하게 그림을 편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Bezier tool로 그린 그림을 편집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벡터레이어 위에 그려야 하므로

벡터레이어를 +키 옆의 역삼각형 버튼을 눌러 추가해 주어야 합니다.



벡터레이어라고 보입니다.



위와 같이 세 모서리가 원으로 표시된 것이 벡터레이어입니다.

아래 Layer2의 경우 그런 표시가 없는 일반 레이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기에는 Bezier tool로 그려도 수정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Bezier tool로 그림을 그리면 두께가 무척 두껍게 그려집니다.

이를 수정하기 위해서는 선택을 해준다음 tool option에서

Line의 Thickness(두께)를 조절해 주어야 합니다.



그림처럼 Bezier tool로 그린 그림을 수정 버튼을 이용하여

수정하고 각 노드(포인트)를 클릭하여 적절하게 수정하면 됩니다.

잘 살펴보시면 파워포인트의 점편집과 유사하므로 적용하면서 익혀보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크리타에 관한 포스트(아니지...메모)를 마칩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포스팅이라기 보다는 스스로를 위한 메모에 가깝습니다.


krita를 사용하려고 많이 노력하였으나


와콤 intuos manga 타블렛을 사용하려고 하면 그림이 그려지지 않아


매번 실패하고 프로그램을 배우지 못한 탓으로 돌렸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설정을 건드리다가 우연히 문제의 원인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타블렛의 필압설정을 올려주는 것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아래 사진들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설정]의 [크리타 구성]에 들어갑니다.


저사양 PC나 노트북의 경우 OpenGL을 해제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태블릿 설정]에 처음 들어가면 위 그림과 같이

직선(빨간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적당히 조절해주어야 그림이 쉽게 그려집니다.






설정을 몰라서 저처럼 고생하는 분들이 없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