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오피스 프로그램인 오픈 오피스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 사용해 보았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프리도스 제품들을 구매하였을 경우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처음 사용하면 그라데이션 방향을 바꾸는 것을 몰라 헤맬 수 있어서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1. 도형을 그린 다음 마우스 우클릭하여 "영역"을 클릭하면 그라디언트 메뉴에서 그라데이션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2. 그러나 처음 설정은 위 그림과 같이 위에서 아래방향으로 기본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를 변경하기 위해서는 "각도"부분을 조정해야 합니다.



3. 위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그라디언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270도로 각도를 정해주어야 합니다.




4. 확인을 눌러주면 위와 같이 설정을 추가하겠느냐는 창이 뜨는 데 추가를 눌러주면 나중에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참고가 되었길 바랍니다.




20년전 아버지께서 쓰셨던 서예작품이 남아 있어 사진을 찍어


잉크스케이프로 작업을 하여 글꼴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뿌듯함도 있었고 즐거운 작업이었습니다.


첨부한 파일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므로 이 파일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만든 파일은 아니고 외국사이트에서 받아온 파일입니다.


반드시 바이러스 검사를 해보시고 사용하길 권합니다.


fontstarter.svg



1. fontstarter라는 svg파일을 잉크스케이프로 열어줍니다. 

그리고 준비해 둔 글자(png파일)을 import합니다.



2. PNG 파일을 벡터 파일로 바꾸기 위해서 "비트맵 따라 그리기"를 클릭합니다.



3. 업데이트 버튼을 눌러주고 확인을 누르면 벡터파일이 만들어집니다.




4. 위에 생성되는 글자가 벡터 파일이며 밑에 있는 글자가 원본 PNG파일입니다.

밑에 있는 PNG파일을 제거하고 벡터파일을 가운데 영역안으로 위치시킵니다.



5. 벡터 그림을 선택한 다음, 

glyph(그림글자) 오른쪽에 기본 설정으로 a, b, c, d 등의 알파벳이 쓰여 있는데 여기에 자신이 쓰고자 하는 글자를 써주면 됩니다. 예를 들어 위 그림에서는 a를 지우고 "가"라는 문자열을 넣어줍니다.

그리고 "선택에서 곡선 닫기"를 누르면 하나의 글자가 완성됩니다.

확인을 위해서 미리보기 문자열에 "가"를 입력하면 위 그림처럼 폰트 "가"가 출력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import(들여오기)부터 5번까지의 과정을 반복하여 폰트를 완성한 뒤 svg파일을 저장하고

인터넷에서 svg to ttf converter라고 검색하시면 여러 변환 사이트가 나오는데 그중에서 무료 사이트를 골라서 변환하시면 인터넷상에서 파일변환이 가능합니다. 

변환한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시고 컴퓨터에 설치하면 모든 과정이 끝이 납니다.



아래 그림은 제가 그린 그림에 새로 만든 폰트를 적용한 휴대폰 배경화면입니다.


참고가 되었길 바랍니다.





저번 포스팅에서 적어 보았던 변형기능(transform)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어플인 artflow에 관해 설명하려고 합니다.

이 기능은 크리타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므로 다음 포스팅에서는 크리타에서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하겠습니다.


1. 레이어를 선택합니다.

2. 레이어 창을 선택해줍니다.

3. 이미지 불러오기를 선택합니다.

3. Transform(변형기능)을 선택해줍니다.

4. 알맞게 변형 해줍니다.



이 책은 중고등학교 학생부터 한국사능력시험이나 공무원 한국사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수험서입니다. 

한국사를 처음 공부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어느 정도 학습이 끝난 고득점자까지 참고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1) 초보자를 위하여 한국사를 쉽게 공부하는 비법에 관해 설명하였습니다. 

(2) 같은 사료를 두고 난이도가 어떻게 올라 갈 수 있는 지를 설명하였습니다. 

(3) 역대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었던 사료를 중심으로 구성하였습니다. 

(4) 각 사료 마다 꼭 필요한 논점을 정리하여 수험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5) 대학수학능력시험, 한국사능력시험, 각종 공무원 시험의 경향을 분석하였습니다. 


우리가 한국사를 공부하는 이유는 단순히 시험을 통과하기 위한 수단이기 때문이 아닙니다. 
과거를 통해 현재를 올바르게 바라보기 위한 것이며, 나아가 그 역사관을 통해서 자신의 행동을 돌이켜보고 좀 더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소 공부하는 것이 힘들더라도 이 점을 잊지 마시고 정진하시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해 보다 쉽게 한국사를 배우고 원하시는 바를 이루길 바랍니다. 

2018. 3. 14 

조 장 우 씀.


라인 크리에이터스 마켓에 뉴스보이 코알라를 입점시켰습니다.


원래 그려두었던 뉴스보이 코알라 로고를 활용하여 그림을 그려보았습니다.


앞으로 시리즈로 만들 예정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아래 URL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https://goo.gl/vyQWzi











 

 

 

 

   




오랜만에 메모 하나 남깁니다.


그림을 그리다 보면 빛을 표현하거나 몽환에 잠긴 모습을 표현하고 싶은데 어려운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럴 때 사용하는 것이 color dodge인데요


오늘은 크리타에서 color dodge를 실현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두 개의 레이어를 준비합니다.

이 두 레이어중 그림을 그릴 아래 위치하는 Layer1 반드시 붓으로 채색을 해주어야 합니다.

Layer2(color dodge layer이며 위에 위치하는 레이어)는 페인트 통으로 검정색으로 칠해줍니다.



처음에는 layer2는 Nomal로 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를 클릭하여 다음 그림과 같이 [Lighten]-[color dodge]를 클릭하여 줍니다.



컬러더지를 선택하는 모습




이제 layer1에 빛이나 번개의 중심을 그려줍니다.

이 때는 ink 펜 툴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David Revoy의 dodge 브러시를 이용하여 빛을 표현해 줍니다.


(수정: 이 때 layer2에 그려야 합니다. 물론 layer1에 그려도 dodge 브러시의 효과를 볼 수 있기는 한 것으로 보입니다만

dodge 브러시가 없는 경우 layer2에 그려야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브러시를 다운받고 적용하는 것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davidrevoy.com/article319/krita-brushkit-v8




몽환적인 분위기는 큰 에어브러시로도 표현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지만

color dodge 특유의 방식은 따라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아래 그림은 color dodge로 빛을 표현하고

에어브러시로 몽키매트 주변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보았습니다.

아직 초보적인 단계라 그림이 투박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크리타에서는 위 그림처럼 미리 그려놓은 그림 파일을 붙여넣기 위해서는

상단 표시줄의 [Layer]-[import/export]-[import layer]를 선택해야

그림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위 그림에서 몽키매트도 그렇게 import한 것입니다.

아래 그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