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림 그리는 것을 잠시 중단해야 할 것 같습니다.


본업에 충실하기 위해서죠..


그림그리기가 무척 그립겠지만 한달 정도 쉬어야 하겠습니다.


더운 여름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아래 그림은 메디방 페인트를 기본으로 하고


크리타의 브러시를 별도로 추가하여 나무를 그렸습니다.


이에 관해서는 나중에 포스트하도록 하겠습니다.


크리타는 참 잠재력이 높은 프로그램 같습니다.


커스텀 브러시를 추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림을 그리다가

좋은 글귀가 떠올라 글을 그림에 첨가 하여보았는데요


그것이 마음에 들기도하고

블로그 홍보도 될듯 하여


네이버 웹툰에 올려보았는데

그 업로드 구조가 블로그와 달리 형식이 많이 규격화되어

다루기가 힘들더군요.


좀더 연구해보아야 하겠습니다.




 

 

 

 

   

요즘은 스마트 폰으로 참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블로깅을 하는 것부터
그림을 그리고 배경을 투명하게 만들고...

생산성 면에서 장족의 발전을 이룬것 같습니다.

저번에도 말씀드린바와 같이 동화에 필요한 캐릭터 작업을 하고 있는데요

거의 대부분을 스마트폰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비용을 들여 구매한 타블렛보다
스마트폰으로 그리게 됩니다. 아마도 스마트폰 인터페이스가 익숙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여하간 며칠간 틈틈이 그린 결과 동화에 나올 주요 캐릭터가 모두 완성되었습니다.

물론 앞으로 또 아이디어가 나오면 늘어날지도...


선비코알라 식구들.jpg

바야흐로 여름,


술의 계절이 돌아 왔습니다.


시원한 맥주와 소주의 계절입니다.


고로 포스터 하나 만들어 보았습니다.


즐거운 여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혹시 광고들어오는 거 아니야?ㅋㅋㅋ)



(그러고 보니 술광고에 코알라가 등장한 적은 없었습니다.  업계 최초 코알라 등장 포스터군요!!)

선비코알라 소주 포스터


선비코알라 소맥 포스터


 

 

 

 

   

스마트폰 어플인 메디방페인트로 캐릭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동화를 하나 구상한 것이 있어서


그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만드는 중입니다.


틈틈히 만드는 것이라 시간이 오래 걸리겠지만 언젠가는 만들 수 있겠지요.


레오 리오니 같은 대작가는 못되더라도 말이지요 ㅋㅋㅋ


소개합니다. 선비코알라 식구들입니다.


 

 

 

 

   

오늘은 메모 둘 남기는군요.


메디방페인트로 (모바일이나 PC버전이나 동일하게) 그림을 그릴 때


Line art, 즉, 선그림을 그릴 때 도움이 되는 도구가 있어서 소개하려 합니다.


바로 "스냅"기능이 그것입니다.


노란색 테두리 안에 있는 것이 스냅으로

일종의 자와 같은 기능을 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ㅎㅎ


 

 

 

 

   

오늘도 메모하나 남길 여유가 생겨 한 글자 남기고 갑니다.


메디방 페인트로 그림을 그리고


수정할 때에 selection tool로 선택한 후 잘라내거나 복사하고 싶은데 잘 되질 않았습니다.


이유인 즉, selection tool로 선택을 한 후


[복사] 또는 [잘라내기]를 한 다음


선택을 해제한 다음에


[붙여넣기]를 해야 한다는 것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것은 외국 유튜버의 설명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오늘은 크리타에 관해서 메모하고자 합니다.


당분간은 시간이 없어서 그림도 못그리고 포스팅도 못할 것 같습니다.


메디방 페인트나 포토샵에 있는 클리핑 기능과 유사한 기능으로


크리타에는 알파상속과 알파 락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들에 관해 간단한 메모를 하고자 합니다.


(1) 알파락 (alpha locked)


alpha locked가 되면 그림과 같이

해당 레이어의 채색된 부분에만 주황색 칠이 됨을 알 수 있습니다.



alpha locked가 풀리게 되면 다시말해 unlocked가 되면

그림처럼 검은색으로 채색된 곳 바깥으로도 그림이 그려지게 됩니다.



채색이 없는 상태에서 alpha locked를 실행하면

그림처럼 선에만 색이 변형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알파락은 채색이 된 부분에만 변형을 가하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알파 상속 (Inherit alpha)


알파 상속이란

"같은 그룹"에 속한 레이어를 "동시에 칠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기능으로서

새로운 레이어를 최상단에 놓고 알파 모양을 클릭하면

그룹에 속한 레이어(트랜스페런시 레이어 제외)를 동시에 칠할 수 있게 됩니다.

알파상속을 클릭한 경우 위와같이

"같은 그룹에 속한"  "채색된" 도형 내부에만 색이 동시에 칠해짐을 알 수 있습니다.


알파상속이 해제되면

그림과 같이 바깥쪽에 자유롭게 그림이 그려짐을 알 수 있습니다.


 

 

 

 

   


메디방 페인트 모바일을 가지고 그림을 그려보았습니다.


그동안 알고 싶었던 기능 바로 클리핑 기능을 유튜브 검색을 통해 확인하고


직접 그림에 적용하여 보았습니다.



클리핑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Line art (선 그림)를 완성하고 그 공간을 색으로 칠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조금 엉성해 보이지만

선그림(line art)을 그린 후 추가 채색을 덧칠해서 그런 것입니다.


참고로 이번 작품을 위해서는 "선대칭" 펜툴을 적용하였습니다.


메디방페인트에는 필요한 붓을 따로 다운로드 받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여러 효과를 주는 펜툴이 1000여개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차츰 다운로드 받아 사용해보아야 겠습니다.



레이어4가 Line art(채색된 선그림)이 있는 레이어이며

레이어3에 클리핑을 옵션을 선택하면

레이어 4에 있는 선 그림 안쪽으로만 채색이 됩니다.


이를 활용하여 눈(snow)를 표현하여 보았습니다.



15분 정도 걸려서 그린 그림입니다.

어두운 그림을 참고하여 그리다보니

색이 적당하게 선택되지 않아 어색한 면이 있습니다.


 

 

 

 

   

하루 두 번 포스팅하는 것은 정말 오랜만의 일인 것 같습니다.


모바일로 그림을 수정하고 그릴 수 없을까 생각하다가


여러 어플리케이션을 깔고 지우기를 반복했습니다.


그러던 중 찾게 된 꽤 괜찮은 어플이 바로 메디방 페인트입니다.


구글플레이에서 "크리타"로 검색하니 이것이 나오더군요.


하여튼 이 좋은 어플리케이션으로 몽키매트 그림을 수정해보았습니다.


이것도 수정하는 방법에 관한 메모에 가깝습니다.


설명이 부족하더라도 양해바랍니다.


메디방 첫화면에서 '단말기'를 선택하여

기존에 그려둔 파일을 불러옵니다.



"PNG/JPG를 임포트"를 클릭하여

기존 이미지(몽키매트 원본)을 불러옵니다.




선택하기 도구(selection tool)을 사용하여 수정할 부분을 선택하고

자유변형을 클릭하면 회전이나 크기 변형이 가능합니다.



눈썹 주위에 8개의 점을 가진 사각형이 나옵니다.

각 포인트를 눌러 드래그하면 변형 및 회전이 가능합니다.




메디방 페인트로 표정을 바꾼 몽키매트입니다.

생각보다 깔끔하게 바뀌어서

앞으로도 자주 사용하게 될 것 같은 어플입니다.


 

 

 

 

   


드디어 오늘 파워포인트로 그림을 그려두었던


몽키매트를 크리타(Krita)에서 수정하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처음에는 다시 라인을 그려야 수정이 되는 줄 알고 무척 고생했었습니다.


그러나 Selection tool을 활용하면 크기수정부터 회전까지 변화가 가능했습니다.


저번 포스팅과 마찬가지로 메모형식으로 간단하게 포스팅하고 마치겠습니다.


Selection tool로 몽키매트의 눈썹을 수정하는 모습입니다.




표정변화를 위해서 몽키매트의 얼굴의 각 부위를

Selection tool로 선택하여 각 Layer로 분리시키는 작업을 실행합니다.



눈썹과 입부분을 수정하여 표정을 바꾸어 만든 결과물입니다.



 

 

 

 

   

오늘도 메모형식으로 간단하게 크리타에 관해서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아무도 볼사람이 없겠지만...-.-;;;)


몽키매트를 크리타를 이용하여 다시 한번 그리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모든 그림을 파워포인트(powerpoint)로 그리다보니 약간의 제약(?)이 생기고


눈도 아파서 본격적인 그리기 툴을 사용하기로 한 것입니다.


타블렛도 장만을 하고 그리기를 시작하였지만


매끄러운 선을 그리기는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원래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하는 편이기도 하고


시간적인 제약이 있기도 하기 때문에 크리타의 벡터 기능(Bezier tool)을 활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베지에 툴이라고 불리는 이 도구는


파워포인트의 점편집과 상당히 유사하기 때문에 적응하기 쉬운 편에 속했습니다.


어찌보면 잉크스케이프와도 비슷한 구조로 되어 있어 약간 익숙해지면 상당히 편하게 그림을 편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Bezier tool로 그린 그림을 편집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벡터레이어 위에 그려야 하므로

벡터레이어를 +키 옆의 역삼각형 버튼을 눌러 추가해 주어야 합니다.



벡터레이어라고 보입니다.



위와 같이 세 모서리가 원으로 표시된 것이 벡터레이어입니다.

아래 Layer2의 경우 그런 표시가 없는 일반 레이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기에는 Bezier tool로 그려도 수정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Bezier tool로 그림을 그리면 두께가 무척 두껍게 그려집니다.

이를 수정하기 위해서는 선택을 해준다음 tool option에서

Line의 Thickness(두께)를 조절해 주어야 합니다.



그림처럼 Bezier tool로 그린 그림을 수정 버튼을 이용하여

수정하고 각 노드(포인트)를 클릭하여 적절하게 수정하면 됩니다.

잘 살펴보시면 파워포인트의 점편집과 유사하므로 적용하면서 익혀보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크리타에 관한 포스트(아니지...메모)를 마칩니다.